원래계획 - 여름에는 열심히 농사일 하고 겨울에는 여가활동을 하던지 아니면 여행을 하던지....
현실 - 겨울 내내 토양 만들기, 나무 관리하기.
산에 올라 보면 토질이 정말 좋다. 유기물이 아주 많다.
내 과수원도 산과 같아 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들이 놀아도 나는 오늘도 풀을 모은다.....
과수원 가운데 조그마한 하천이 있다.
여름에는 풀이 내 키보다 더 크다.
쟤내는 비료도 안주고 관리를 안해도 엄청 잘 자라고 튼튼하다.
왜일까?
바로 자연의 힘.
매년 풀이 겨울이면 쓰러져서 아주 좋은 퇴비가 된다.
올해는 자연에게 미안하지만 그 풀을 내가 거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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