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 주
충남 당진에 화물차를 끌고 다녀왔습니다.
이유는 아주아주 중요한 바닷물과 조개껍질을 가져오기 위해서 죠.....
토양에는 미네랄이 64가지가 있습니다.
바닷물에는 미네랄이 83가지가 있습니다.
토양에 있는 미네랄은 지역마다 곳곳마다 다르고 식물이 흡수할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죠.
하지만 바닷물의 미네랄은 식물이 흡수 잘 하도록 녹아 있으니 아주아주아주 종습니다.
조개껍질 한자루면 시중가 100만원이 넘는 천면 칼슘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칼슘은 과실을 튼튼하고 맛있게 합니다.
시중에 파는 화학 칼슘과는 비교를 할 수 없겠죠?
40 ~ 50년 전에는 사과를 하루에 한개씩만 먹으면 평생 병원에 갈 일이 없다고 했죠....
그만큼 사과에는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서 몸의 균형을 맞추어 주었는데,
지금의 사과는 40개 이상을 먹어야 예전 사과 한개의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과를 하루에 40개씩 먹으면 당섭취 과다로 인해서 비만이 되고 각종 병이 더 걸릴 겁니다.
바닷물, 황토, 천매암 등을 토양에 지속적으로 넣어 주고 과수원에 풀을 길러서 토양에 환원을 시켜주면 예전의 사과처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사과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화학비료와 합성농약이 지배하는 현재의 농법에서는
사과 뿐만 아니라 모든 작물이 독한 농약에 강하고, 단맛을 많이 내고, 수확량이 많고, 모양이 이쁜 품종으로 개량이 되어서 예전의 농작물과는
질이 아예 다릅니다.
자연이 주는 천연의 맛과 건강한 농작물을 위해서라면 화학비료와 합성농약을 사용하지 말고 자연농법으로 산에 있는 나무처럼 재배를 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여야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하면 생산량이 1/3 이하로 줄고 노동력은 몇배로 더 들어 가는데 비해 소득이 너무 떨어져서 다들 시도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닮은 사과"를 생산하는게 목표인 "예사랑농원" 에서 앞장서서 개척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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